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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어떤 사람을 보고 능력은 없는데 운이 좋아서 성공했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또한 어떻게 저런 사람이 돈을 많이 버는지 의아해하며 의심하기도 합니다.

대체 무슨 방법이 있길래 성공을 할 수 있을까요?

인정

이것은 이 한 단어로 아주 쉽게 정의할 수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본인이 못하는 것을 잘 믿지 못하며, 남을 저평가하고 본인의 능력을 과대평가합니다.

예를 들어서 프로 운동선수가 하루에 3000번씩 윗몸일으키기를 하고 1000번씩 푸쉬업을 한다면 말하면 쉽게 믿지 못합니다.

사람마다 타고난 능력과 재능이 다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것도 많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로지 본인의 기준으로만 생각해서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거나 거짓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것을 넘어서 그냥 운이 좋았다고 판단하며 일종의 편견까지 만들어냅니다.

사실 누군가 돈을 많이 벌거나 잘 되려면 운에 의지해서는 쉽지 않습니다.

어떻게 운으로 단기적으로 성공할 수 있어도 추후에 유지하기는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어떤 사람이 무언가 잘하고 있다면 그것은 그 사람의 능력이 월등한 것 입니다.

하지만 질투심 또는 편견으로 이것을 인정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명언

거의 90% 이상은 현실에 대해서 인정하지 못합니다. 이것은 스스로의 인생에 대한 효율성을 떨어뜨립니다.

별다른 재능이 없어도 인정을 하는 10%만 효율적인 인생을 살게 됩니다.

고대 그리스 명언 ‘너 자신을 알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스스로를 잘 알아야 할 수 있는 일을 파악하고 조금더 효율적이고 좋은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반대의 경우라는 본인의 능력 밖의 일을 하거나 상대를 과소 평가해서 성공의 확률를 낮추게 됩니다.

이것을 조금더 확대해서 쉽게 와닿게 설명할 수도 있습니다.

바로 이순신 장군의 ‘지피지기 백전불패’라는 명언입니다.

이 말은 한자입니다. 한글로 풀어서 설명하면 뜻은 이렇습니다. 나 자신을 알고 적을 알면 백번 싸워도 크게 패하는 일이 없다.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인물 이순신 장군님도 이미 이것을 알고 사람들을 좋게 이끌었습니다.

내 능력과 상대의 능력을 정확히 파악한다면 뭐든 어떤 일이던 지속할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그렇게 계속하다보면 성공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기타

이것을 통해서 해야 될 일을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먼저 스스로의 능력과 상황을 제대로 파악해야 됩니다. 근자감 또는 과대평가가 아닌 실제 본인의 강점을 파악할 수 있어야 됩니다.

또한 상대와 대결하는 일을 하거나 그런 상황이 많다면 상대방에 대해서 정확히 아는 것이 좋습니다.

내 생각을 뛰어 넘는 능력을 갖고 있을 수도 있고 의외로 능력이 낮을 수도 있습니다.

이 방법을 통해서 높은 효율성을 얻게 됩니다. 추가적으로 자신의 특별한 재능이 있다면 성공할 수 있게 됩니다.

만약에 특별한 재능이 없어도 상위 10%에 드는 인생은 충분히 유지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어렵고 쉽기도 한 방법으로 목표를 쟁취할 수 있습니다.

감성보다는 이성으로 일을 진행시킬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