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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장한 차체와 특유의 주행감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또한 오프로드 차량같은 터프함도 있기 때문에 매니아층에서 꾸준히 수요가 있습니다. 


레인지로버 디펜더
출처 : 레인지 로버


스펙

  • 출력 : 249PS
  • 제로백 : 8초
  • 연료 : 디젤 or 가솔린
  • 휠 : 20인치 추천
  • 팩: 추가가능
일단 전기차는 아니기 때문에 제로백은 조금 시간이 걸립니다. 사실 10초 이내면 괜찮은 편이기 때문에 좋습니다. 연료는 선호에 따라서 디젤, 가솔린 둘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조금더 높은 출력을 선호하면 디젤, 안정적으로 오래 주행하면 가솔린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 각각 장단점이 있습니다. 휠은 차체가 높기 때문에 19인치보다는 20인치로 선택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웅장을 느낌을 부각시킬 수 있기 때문에 휠의 선택도 중요합니다. 팩도 여러가지 추가해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하는 것은 견인 또는 오프로드를 많이 합니다. 견인은 차 뒤에 캠핑을 할 수 있는 소형 공간을 연결하여 많이 사용합니다. 오프로드는 산악 지형에서 주행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많이 합니다. 터프한 차량답게 추가적으로 신청할 있는 옵션도 좋습니다.

출고

국내에서는 생산하지 않고 제작에도 오래걸리는 편이라 보통 6개월 ~ 1년 정도 소요가 됩니다. 신청을 하고 직접 차를 운전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그 만큼 인기가 있고 성능이 좋은 차라는 것을 의미입니다. 가격은 기본 1억 정도로 형성되고 여러가지 옵션을 추가하면 1억 1천만원 정도가 될 수 있습니다. 디자인이 좋고 주행감이 좋은 만큼 가격대는 조금 높습니다.

내부도 최적하고 편안한 느낌을 자랑합니다. 전반적으로 고급진 분위기를 많이 연출합니다. 이 차를 타면 기분이 좋다는 생각도 자동으로 생기게 됩니다. 또한 5~6명이 탑승할 수 있기 때문에 효율성도 좋은 편 입니다. 모양때문에 탑승 인원이 적을 것 이라는 편견이 있지만 일반적인 승용차처럼 탑승할 수 있습니다. 조금더 넓은 바디스타일은 선호하는 디펜더 110도 좋을 수 있지만 전반적으로 90이 더 잘 나왔습니다.

기타

다른 해외차와 달리 전국 각지에서 시승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서울은 물론 경상, 전라에서도 시승을 할 수 있습니다. 레인지로버 공홈에 접속해서 시승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을 하면 24시간안에 연락이 옵니다. 90은 2도어 모델로 타고 내리는데 조금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4도어 모델인 110을 선호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상황에 따라서 선호하는 모델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