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매년 골닷컴에서 10대 선수들을 대상으로 미래를 이끌어갈 축구선수 50명 NXGN 넥스트 제네레이션 영 플레이어를 뽑습니다.


상위권

어린 축구선수
출처 : fcbarcelona
  • 라민 야말
  • 에스테방
  • 쿠바르시
  • 마스탄투오노
  • 레나르트 칼
  • 맥스 다우먼
  • 부슈코비치
  • 아아우브 부아디
  • 지오바니 퀸다
  • 은와네리
사실 라민 야말을 유망한 선수로 분류하기 어렵고 이제 전세계 최고의 선수중 한명 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만 18살 입니다. NXGN 순위에서 2024년부터 올해까지 무려 3년 연속으로 1위를 하고 있습니다. CIES의 경우 나이가 어려도 빅리그 주전이면 유망주에서 빼서 그것을 더 선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CIES는 너무 모르는 선수가 많아서 관심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그냥 나이로 하는 NXGN은 아는 선수가 많아서 선호도와 인기는 더 높습니다.

첼시의 에스테방도 꾸준히 순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고 쿠바르시, 마스탄투오노도 단골 입니다. 워낙 어린 나이부터 활약했기 때문에 이런 선수들은 내년에도 상위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깜짝 상위권 랭킹는 바이에른 뮌헨 레나르트 칼, 아스날 맥스 다우먼이 있습니다. 레나르트 칼은 시즌 초반 무시알라가 빠진 상황에서 챔스에서 연속 골을 넣으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다우먼은 2009년생 16살로 초특급 유망주 입니다.

부슈코비치는 워낙 주목받던 센터백이라 익숙하며 이번 시즌 함부르크에서 임대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고등학생 나이에 벨기에 리그를 평정하고 올 시즌이 빅리그 첫번째 시즌이지만 함부르크의 핵심으로 순위를 지탱하고 있습니다. 함부르크는 7시즌만에 승격했지만 승격팀의 한계로 경기력은 약간 부족했는데 부슈코비치의 존재로 잔류가 유력합니다. 릴의 부아디도 지켜볼 수 있습니다. 풀백, 미드필더이 가능하며 나이가 어린데 전천후 포지션이 가능합니다.

중간

  • 호드리구 모라
  • 아하노르
  • 음바예
  • 카레차스
  • 응구모하
  • 힐베르트 모라
  • 마르크 베르날
  • 드로 페르난데스
  • 모하메드 카데르 메이테
  • 켄드리 파에스
  • 조르티 모키오
  • 카마르다
  • 로비니오 바즈
  • 조시 킹
  • 코스툴라스
  • 마이키 무어
  • 아이히호른
  • 타일렐 타티
  • 네이선 데캇
  • 마테우스 마네
여기에도 익숙한 선수들이 많습니다. PSG의 음바예의 인지도가 가장 높고 같은 소속팀 드로 페르난데스로 있습니다. 마르크 베르날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토트넘 소속으로 임대를 가 있는 마이키 무어도 기대가 됩니다. 파에스, 카마르다 이런 선수들은 워낙 유명하기 때문에 반갑습니다. 의외로 주목할만한 선수들은 로비니오 바즈, 마테우스 마네가 있습니다. 바즈는 AS 로마의 최전방 공격수 입니다. 마테우스 마네는 황희찬의 동료로 울버햄튼 유망주로 윙어, 공격형 미드필어 입니다.

기대주

  • 막시모비치
  • 스투르
  • 알라이스베고비치
  • 코스토프
  • 은장투
  • 수비아브레
  • 크리스 리그
  • 카림 쿨리발리
  • 케번 설리번
  • 피타르치
  • 다다손
  • 몬토로
  • 사프파예프
  • 이나시오
  • 피에투셰프스키
  • 몽가
  • 호안 마르티네스
  • 카브랄
  • 시몽이스
  • JJ 가브리엘
기대주라고 말했지만 이미 팀에서 활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드리야 막시모비치는 라이프치히 소속으로 주 포지션은 공격형 미드필더 입니다. 유망주를 잘 키우는 라이프치히답게 좋은 선수를 데려왔습니다. 가장 놀라운 선수는 케번 설리번 입니다. 만 14세 중학교 2학년 때 MLS에서 데뷔했습니다. 맨시티와 계약했지만 필라델피아 유니온와 임대로 뛰고 있습니다. 적어도 2027년까지는 MLS에서 뛰고 이후 맨시티 합류나 빅리그 임대가 유력합니다.

2009년생으로 아직도 만 16살 입니다. 주목 받은지 꽤 됐는데 아직도 나이가 어립니다. 이미 플레이메이킹은 웬만한 20대 선수보다 낫다고 평가되며 어떻게 성장할 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다다손은 2008년생으로 아이슬란드 국적 입니다.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뛰고 있습니다. 190cm가 넘는 건장한 체격한 침착한 마무리 능력으로 차세대 정통형 스트라이커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른 선수들은 프로 데뷔 경험이 있지만 JJ 가브리엘은 맨유유스이고 15살로 아직 프로 경험은 없고 유스리그만 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