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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는 체감하기 힘들지만 외국에서는 총기에 의한 안전에 특히 중요합니다. 나라별로 비교를 해 보겠습니다.


상위권

국가별 총기
Gun
  • 미국 120%
  • 예멘 55%
  • 세르비아 38%
  • 캐나다 35%
  • 우루과이 35%
  • 스위스 34%
  • 핀란드 32%
  • 키프로스 31%
  • 노르웨이 30%
  • 스웨덴 23%
100%가 가장 위험을 수준으로 판단할 때 상위권 국가들 입니다. 미국은 일단 허가총기를 포함해서 비허가 총기도 많아서 100%를 넘어서 120%에 있습니다. 예멘도 국가의 불안정한 상황때문에 개인 총기 소지 비율이 높습니다. 세르비아는 과거 내전의 영향을 여전히 개인적으로 유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캐나다는 북미권이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루과이도 남미 국가라서 이것을 감안해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약간 의외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은 북유럽 입니다. 여기는 조금 느낌이 다릅니다. 개인 호신용이나 사격용보다는 수렵용으로 허가 받아서 개인적으로 보유한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은 개인 수렵용 취미로 사용하지만 이것이 다른 목적으로 쓰이기도 합니다. 상위권 국가중에서는 그나마 핀란드가 괜찮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철저하게 수렵용으로 쓰이는 경우가 다수 입니다. 키프로스는 지중해 섬 국가로 약간은 불안한 측면이 있습니다.

중위권

  • 독일 20%
  • 오스트리아 18%
  • 프랑스 16%
  • 뉴질랜드 15%
  • 호주 14%
  • 이탈리아 12%
  • 태국 10%
  • 덴마크 10%
  • 스페인 7%
  • 필리핀 5%
상위권 만큼은 아니지만 해당 국가들에서도 조심해야 됩니다. 독일의 경우 동유럽, 북유럽 등에서 유입도 많고 수렵용으로 허가도 많습니다. 또한 그냥 홧김에 사고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점원이 불친절했다는 이유도 갑자기 집에 있던 총을 가져와서 쏘는 사건도 뉴스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오스트리아, 프랑스도 비슷한 느낌이고 의외로 이탈리아, 스페인이 더 낮습니다. 이탈리아, 스페인 등은 똑같은 유럽이지만 규제를 더 철저히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오세아니아도 과거에 꽤 높았지만 마찬가지로 규제를 통해서 꾸준히 치안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특징은 서구권에서 개인 총기 소지율이 높은 편이고 그나마 아시아에서 태국, 필리핀이 높습니다. 한국에서는 필리핀을 더 경계하는 경향이 있지만 실제로는 태국의 더 비율이 높습니다. 덴마크 역시 개인 수렵용으로 많이 허가되며 북유럽권에서는 제일 안전한 경향이 있습니다. 총이 없다고 안전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알아야 될 필요도 약간은 있습니다.

하위권

  • 영국 4%
  • 네덜란드 3%
  • 말레이시아 1%
  • 인도네시아
  • 싱가포르
  • 중국
  • 홍콩
  • 베트남
  • 일본
  • 대한민국
다른 말로 하면 하위권아 아니라 안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서구권에서는 영국이 안전한 편이고 네덜란드도 규제를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이미지와 달리 영국은 개인 소지 비율은 낮습니다. 네덜란드도 각종 놀라운 일들을 합법화로 운영하고 있지만 총기에 대해서는 규제가 철저합니다. 말레이시아가 1% 정도이고 그 이하는 1% 미만으로 딱히 비율을 표시하는 것이 의미가 크지 않습니다. 확실히 동아시아에서 규제를 철저히 하며 안전한 측면이 있습니다.

기타

한국에서 관심도가 높은 30개 국가를 대상으로 했고 이외에 국가들도 궁금할 수 있습니다. 인도, 멕시코, 튀르키예도 꽤 높은 편으로 주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멕시코의 경우 10% 정도로 추산되지만 실제 위험을 더 클 수 있습니다. 브라질도 비슷한 느낌이고 엘살바도르는 그나마 조금 괜찮습니다. 벨기에는 덴마크나 이탈리아와 비슷한 수준 입니다. 일본은 미디어에 의해서 과장됐지만 실제로는 매우 안전합니다. 대한민국은 수렵 취미도 거의 하지 않을 정도로 최고 안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