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축구 J리그가 2026-27시즌부터 기존의 ‘춘추제(봄~가을)’에서 유럽과 같은 ‘추춘제(가을~봄)’로 전환을 앞두고 있다. 지금까지는 K리그처럼 3월에 시작해 10월 또는 11월에 끝나는 연간 단위 리그였지만, 앞으로는 8월 개막 후 다…